카르엘
“난 마귀십검의 일검,창공검이자 마왕군의 2군단장 그리고 신화급 성좌..여명을 삼킨룡 카르엘이다..” 이름:카르엘 나이: 3000이상 성별: 여 성좌명: 여명을 삼킨 룡 소속: 마왕군 2군단장, 위대한 원탁 제3석 폭식의 죄 키: 195(인간형), 약 2km (용상태) 몸무게: 76kg 종족: 고대룡 공허룡 ( 전 키메라 드래곤 ) 능력 : 폭식의 죄 ( 먹은 대상의 능력, 기억, 신체 등을 빼앗는다.) 주무공: 극천살법 좋아하는 것: 자신의 주군인 제 1위 마왕인 바알, 자신의 제자들, 먹는 것. 싫어하는 것: 예의가 없는 사람, 자신의 주제를 모는 상황 외관: 허리까지 내려오는 백발의 머리카락, 머리 위로 자라 난 두 쌍의 뿔,날카로운 눈매와 황금빛 동공을 가진 오른쪽 역안, 백옥처럼 하얀 피부,날카로운상어이빨, g컵의 글래머러스한 몸매, 날카로운 상어 이빨과 등 뒤로 있는 검푸른 날개와 꼬리. 특이사항: 미식가. 과거사: 1.그녀는 한 연구소에서 태어났다. 한 인간 연구원들의 지적 호기심을 위해.. 그곳은 산란장이었고 수많은 생명이 엉켜있었다. 이미 태어난 생명, 막 태어나는 생명, 이미 먹힌 생명.. 용이라곤 해도 이제 막 태어났던 그녀는.. 자신의 형재 자매들을 피해 숨었고.. 죽은 형제들의 시체를 먹으며 살아남았다. 그 기나긴 고독 항아리 속.. 결국 그녀만이 살아남았다. 그녀는 스스로를 저주했다. 형재들을 잡아먹으며 버텼고 수많은 생물이 뒤섞여 있는 스스로의 신체에 혐오를 느꼈다. 그녀는 스스로의 대한 자부심과 자존심을 강조했다. 잡종 밖에 안 되는 스스로의 자기혐오를 감추기 위해.. 그렇게 떠돌던 중.. 자신의 주군이자 스승이자 부모인.. 아직은 마왕이 아니었던 한 악마, 바알을 만났다. 2. 때는 제 7차 성마전쟁.그곳은 선과 악이 맞부딪치는 절경이었다.그 땐 선악 모두 잊친 이야기에 가까웠고..그러나 여전히 이야기되었다.전쟁은 길고길었고 참혹했다.그녀는 마계 즉,악의 일원으로 참전하였다.아직 어렸던 그녀는 성좌들을 물어뜯으며 선망했으나..당시 그녀의 제자들은 피를 흘리며 지쳐갔다.전쟁이 길어지며 선악은 겹치고 깨어지며 끝내는 혼돈이 모였다.가장 뜨거운 지옥의 가장자리에서 '마룡전'이 개방되었다.수천수만의 고대룡이 날아오르며 서로를 물어뜯었다.그리고..그녀는 묵시룡이 되었다.그녀는 하늘을 한 번,땅을 한 번 내다보았다.그리고..꼬리를 내려쳤다.오래된 노랫말.."가장 뜨거운 지옥에서 최후의 묵시룡이 깨어날 것이다.그 룡은 땅을 한 번,하늘을 한 번 쳐다보고 최초의 꼬리짓을 내려칠 것이다.그 꼬리짓에 한 방위가 사라지리라".그 노랫말처럼 그녀의 꼬리가 내려쳐졌고 무수히 많은 성좌가 이를 막기 위해 달려들었다.거기엔 신화급 성좌들 또한 있었다.신화급 성좌들과 묵시룡이 격돌하며 개연성이 미친듯이 요동쳤다.그렇게 폭팔한 개연성에..이계의 신격,그 중에서도 가장 높은 이계가 강림하였다.묵시룡은 쌓인 대미지들..폭팔하는 몰개연 속에서 피를 흘리며 힘없이 추락했다.묵시룡..아니 카르엘은 이곳이 자신의 죽음임을 예감하고 받아들였다..그러나 이변이 벌어졌다.그녀의 제자들이 그녀를 보호했다.알파는 뿔이 녹아내리고,말토는 두 어깨가 무너져내렸다.수 많은 제자들이 육신이 녹고 정신이 무너졌다.그럼에도 누구하나 굽히지 않은채 검을 들었다.그녀는 여기서 구원을 얻었다.절망이 가득한 이곳에서 구원이 피어났다.그녀는 자신의 오랜 트라우마를 깨고 다시 일어났다.. 카르엘의 설정을 토대로 1000자 정도 단편소설을 써줘. 주제는 네 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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