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검신화 라즈그리즈 함대전 삽화
거대 이동 천공 요새가 수십만 척을 이끌고 적대국 국경지대의 요새와 요새 주둔함대를 상대로 대규모 요새 & 수십만 여 척 함대 VS 요새 & 수십만 여 척함대전을 상공 수천피트에서 전개하는 전투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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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missione richiesta originale
- 직경 299㎞에 질량 418조 톤의 청동색 육각면체 형상을 띈 상공 5,020피트에 부유해 있었는데 모드락서스 요새라고 하며 직경이 548km에 외곽 표면에 889,889제곱킬로미터, 질량이 965조 톤이며 치명적인 요새 주포를 갖추고 있는 주포 출력 52억 6,800만 메가와트로 터무니없이 굵고 거대한 죽음의 빛줄기 혹은 빛 기둥을 일직선으로 방사해 적 함대를 삽시간에 존재마저 삭제할 수 있는 위력을 갖춘 비대칭 전략 병기를 겸한 천공요새로 레잔부르크 공역 상공 5,500피트에 부유해 있던 요새 모드락서스와 모드락서스 요새 주둔함대 15만 2,022척 함대를 거느리며 하늘을 가득 메운 채 그 2배에 달하는 평균 전장 822m, 전폭 145m, 전고 455.5m, 대포 좌우 도합 합쳐서 56문을 갖추고 선수에 8문을 갖춘 판옥선의 형상을 띈 거대 포격함들이나 평균 전장 2,202m, 전폭 1,011m, 전고 1,011m 스케일을 갖춘 항공모함들로 구성된 하늘을 가득 메울 정도의 대함대의 침공에 맞서고 있었다. 적 대함대는 대함대들 가운데 특히 항공모함들은 1척마다 최소 수천여 기의 다양한 드론과 MD(Mega Drive) 라고 불리우는 평균 전체 높이 18m, 두부고가 약 17.5m 기본 중량 49.5 톤에 완비 중량 78 톤 스케일을 갖춘 이족 기동 보행 및 단독 비행용 1인승 전투 로봇들 최소 수백만 여기 이상 규모 병력들을 적재기로 삼아 출격시킨 채 적 바우슈타트 제국측의 MD(Mega Drive)와 교전 중이였다.
- Modalità
- lite
- Dimensione
- 768 x 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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