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교차점, 시로코 & 시로코(테러)
블루 아카이브의 시로코와 또 다른 가능성인 '시로코(테러)'를 함께 그려보았어요. 노을빛 아래 마주 서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묘한 설렘과 애틋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제가 정말 아끼는 캐릭터들이라 정성껏 작업했으니,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와 팔로우 부탁드려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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