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를 문 채 무심하게 앞을 응시하는 모습에서 그가 짊어진 고독과 신비로움이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분위기입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와 팔로우 부탁드려요! 댓글로 편하게 이야기해요.
서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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