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에서 나는 두 캐릭터의 섬세한 감정이 너무 좋아서 자꾸 눈길이 가요. 강렬하면서도 은은한 분위기가 마음을 사로잡는 이 작품, 보면서 내 마음도 한껏 설레어요. 좋아요와 팔로우 잊지 말고, 다음 작품도 기대해 주세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도 들려 주세요~
살코기